제목 없음.JPG
크라우드소싱펀딩 기업 더꿈(대표 박시진)은 12월 31일까지 법률소비자협동조합원 100명을 모집하는 크라우드펀딩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법률소비자협동조합은 2013년도에 설립 된 협동조합으로,  부당한 변호사계약을 예방하고, 상시적으로 법률자문을 저렴하게 받을 수 있도록하며, 신뢰할 수 있는 법률전문가를 만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는 취지로 설립된 소비자 협동조합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법률소비자협동조합원의 조합원을 늘려 소비자의 법률 주권과 권익이 향상시키자는 취지에서 만들어졌다.

 

법률소비자협동조합의 조합원이 되면 법률 소비자에 대한 교육을 무료로 받을 수 있으며, 법률 전문가들에게 유용한 법률자문을 구하거나 로 소송을 진행에 관한  노하우 배울 수 있다.

 

프로젝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더꿈 홈페이지(http://durl.me/7m462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김예안 edit@hantoday.net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edit@hantoday.net

출처: 한국투데이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