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우드펀딩업체 더꿈(대표 박시진)에서는 지도로 만든 팔찌에 관한 크라우드펀딩을 오는 10월15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업사이클링 브랜드 BYECO2에서 진행하는 것으로 용도를 다한 지도책이나 영화 포스터를 활용한 업사이클링 악세사리 제작에 관한 내용이다.

 

업사이클링이란 기존에 버려지는 제품을 단순히 재활용하는 차원을 넘어서 디자인을 가미하는 등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여 새로운 제품으로 재탄생시키는 것을 말한다.

 

프로젝트에 참가한 사람들에게는 금액에 따라 무비 팔찌, 맵 팔찌 등이 제공된다.

 

프로젝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사이트(http://durl.me/7fobr9)를 통해서 확인하면 된다.

 

한편, 이번 프로젝트를 준비한 BYECO2는 “쓸모를 잃어버린 종이를 악세사리로 재탄생시켜, 버려지는 자원의 가치를 되살리자는 취지로 이번 프로젝트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 김예안 edit@hantoday.net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edit@hantoday.net

출처: 한국투데이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