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꿈(대표 박시진)은 25년 경력의 공예전문가 H.U.G 조명자 대표와 함께하는 ‘업사이클링으로 부토니에, 악세사리 만들기’ 꿈 액션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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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U.G 조명자 대표의 업사이클링 제품
이번 프로젝트는 친환경 활동인 업사이클링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기획된 것으로 업사이클링은 버려지는 제품에 디자인을 가미하는 등 새로운 가치를 부여해 새로운 제품으로 재탄생시키는 것을 의미한다.
강사로 나서는 조명자 대표는 포스코, 현대해상 등 대기업 직원을 대상으로 활발한 강연활동을 진행중이며, 미국과 프랑스, 일본에서 공예관련 마스터자격을 취득한 바있다.
H.U.G 조명자 대표는 “업사이클링의 소재는 무궁무진 합니다. 아름다운 남성의 상징인 버튼, 부토니에, 코사지 부터 퍼퓨머, 종, 머그컵까지 다양한 제품을 창조할 수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행사는 8월 27일 광화문 드림엔터 혁신룸에서 진행되며, 참가 신청은 더꿈 홈페이지(www.theggum.com)를 참조하면 된다.
출처: 한국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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