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라가 올해 한일통상 강화를 통해 국내 중소기업의 대일 수출을 늘리기 위한 시책을 내놓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 수출 확대: 소비세 인상을 상반기 사업 조기수행과 지역활력 제고의 원동력으로 활용 △ 일자리 창출: 기 취업자, 오픈이노베이션 수요를 활용한 새로운 일자리 창출 모색 △ 밸류체인: 일본기업 글로벌 제조기지 재편을 공급망 진입과 투자유치 기회 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자동차부품의 일본기업 공급망 진입 지원도 확대하며, 일본 정보통신기술(IT)업계 종사자 모임 ‘K-미트업(meet up)’의 국내 스타트업 멘토링을 확대하고, 스타트업도 코트라 도쿄IT지원센터에서 사무실 공간과 관련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입주조건을 완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최근 일본 기업과 벤처캐피털(VC)의 현지 창업 및 국내 스타트업 투자 지원,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입점을 활용한 마케팅 수단 발굴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는 점에 주목하게 됩니다. 

최근 K-move를 통한 대일본 한국인 취업이 증가세에 있는데요, 일본에서 일한 경험이 있는 한국인들이 한일간 경제 브릿지 역할을 할 수 있는 방안도 강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기사는 다음을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기사전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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